게임 소개
사이먼은 기계가 보여 주는 불빛과 소리의 순서를 기억해 똑같이 따라 누르는 기억력 게임입니다.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따라 해야 할 순서가 한 단계씩 길어져 집중력의 한계를 시험합니다.
배경과 역사
1978년 밀턴 브래들리가 출시한 전자 완구 「사이먼」을 원형으로 한 게임입니다. 네 가지 색의 둥근 패드와 각기 다른 음으로 한 시대를 풍미하며 기억력 장난감의 상징이 되었습니다.
조작 방법
네 가지 색 패드가 순서대로 빛나고 소리를 내면, 같은 순서로 패드를 눌러 그대로 재현합니다. 한 번이라도 순서를 틀리면 게임이 끝납니다.
점수와 랭킹
성공적으로 따라 한 라운드의 수가 곧 점수이며, 랭킹에 기록됩니다.
공략과 팁
색만 외우기보다 각 패드의 음(소리)을 함께 멜로디처럼 기억하면 긴 순서도 잘 떠오릅니다. 마음속으로 순서를 소리 내어 되뇌는 것도 효과적입니다.
알아두면 좋은 트리비아
색과 소리를 결합해 기억하는 사이먼의 방식은 청각과 시각을 동시에 쓰는 두뇌 훈련 사례로 자주 소개됩니다.